졸업한 동성대학 선배가있는데
나를 만나기 싫어서 거절한건지 진짜 바빠서 거절한건지 모르겠어...
난 재학중이야!

내가 막 사교성이 뛰어난 성격이아니고 엄청 소심해.
그래서 선배하고 선톡을 하는 일은 없었어...
내가 인관관계에 서툴고 소심해서 친해지고싶지만 노력은 못한것같아.

대학때 학교에서 볼때마다 먹을거 잘 사주신 대학선배가 있는데
졸업하고 엄청 고마워서 내가밥사고 싶다고 선톡했어

졸업하신지 7개월정도 됬엉
그 선배가 지금 밖에 나갈상황이 아니여서 담에 먹자고미안하다고 왔는데 앞에 말한것처럼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어...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때??

싸운적도 없고 연락을 한건 아니지만 학교에서 볼때마다 먼저 말도걸어주시고 나름 어색하진 않았던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