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잘 모르겠는데 친구가 나 목소리가 많이 크다네.. 급식실에 있을때도 가끔씩 쌤이 쳐다봤다하는데, 다른애는 나 목소리 안크다하고ㅋㅋ
원래 남 눈치를 잘봐서 그런가 괜히 목소리가 큰거같고 입꾹닫하게 되더라
목소리도 잘 안줄여지고... 그냥 입 닥치고 살아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