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회사 짤려서 기분 안 좋은 거 알고 최대한 조용히 지냈는데
밥 먹다가 이유 없이 시비 검
그리고 집에 들어올 때마다 얼굴 썩어서 개씹창 나있는데
누가 좋게 받아들이냐?
어제 싸우려다 겨우 참았다 근데 어이없는 게 동생한테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게 역겨움
저번에 여기에 따지자 자기는 그런 적 없다고 ㅈㄹ함
저게 한 달에 무조건 일어나는 일임
가끔씩 개패고 싶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빡치게 함
밥 먹다가 이유 없이 시비 검
그리고 집에 들어올 때마다 얼굴 썩어서 개씹창 나있는데
누가 좋게 받아들이냐?
어제 싸우려다 겨우 참았다 근데 어이없는 게 동생한테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게 역겨움
저번에 여기에 따지자 자기는 그런 적 없다고 ㅈㄹ함
저게 한 달에 무조건 일어나는 일임
가끔씩 개패고 싶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빡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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