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밥을먹었어요.좀부실한 그래도 밥이 맛이있어서 먹는데 갑자기 아빠가 계란찜을 주는거에요 근데 그때 사실 제가 목감기도 살짝있고 해서 안먹고 밥만 먹는데 아빠가 왜안먹냐하니까 사실제가 그때 좀 찌부둥한 얼굴이였는데 제가 대답은 했어요 엄마아빠가 오늘 뼈해장국...라고 말하자마자 갑자기 6시에 엄마랑 배고파서 그랬다.어쩌구 그럼 니 6시에 깨워주디 저쩌구 내가 니 떡볶이 먹는데 혼자 맛있는거 먹는다고 뭐라했냐 이러면서 화를 내곤 저의 밥그릇을 뺏고 방으로 쫓아냈어요.그냥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