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밥을먹었어요.좀부실한 그래도 밥이 맛이있어서 먹는데 갑자기 아빠가 계란찜을 주는거에요 근데 그때 사실 제가 목감기도 살짝있고 해서 안먹고 밥만 먹는데 아빠가 왜안먹냐하니까 사실제가 그때 좀 찌부둥한 얼굴이였는데 제가 대답은 했어요 엄마아빠가 오늘 뼈해장국...라고 말하자마자 갑자기 6시에 엄마랑 배고파서 그랬다.어쩌구 그럼 니 6시에 깨워주디 저쩌구 내가 니 떡볶이 먹는데 혼자 맛있는거 먹는다고 뭐라했냐 이러면서 화를 내곤 저의 밥그릇을 뺏고 방으로 쫓아냈어요.그냥 제가 잘못한건가요?
가난한 집안에서 아픈 아들에게 큰맘먹고 계란찜해준건데 많이 삐졌겠네 근데 부모님이랑 싸워봤자 용돈만 줄어든다 하루 빨리 진로를 제대로 찾아라 부모님이랑 원만히 지내고 열심히 진로를 찾아서 공부해야 너의 진로도 살아나고 부모님 직장도 살아난다 부모님은 예전 세대라서 직장에서 상사에게 갖은 모욕 받을수도 있을텐데 집에서도 살벌하면 잠을 잘 못 자서 졸음 운전해서 다음날 언제 못 볼지 몰라 직장인으로 치면 사장님에게 대들었다가 말단 창고가 있는 부서로 간거나 다름 없는거야
그리고 디시에서 사람들 말하는거 보고 배우지 말기를 바란다 걔내들 맞춤법으로 시비나 걸고 외국어 들으면 벙어리가 되고 자기이름 부모님 이름 한자로 못 쓰는 애들이 많아 근묵자흑 조심해야되 좀 있으면 전세계적으로 식량위기가 올 수도 있어 지금이 좋은때야 계란찜 이라도 먹는걸 감사히 여기렴 언제 부모님의 직장 위기가 올지 모르는 시대다 코로나로 문닫은 가게 많았지? 열심히 제대로된 진로 찾아서 공부하고 규칙적인 운동도 하고 그래야 한다 우물안 개구리면은 백척간두의 삶을 살고 있는 거나 다름없다 참고로 난 대비 다해놨다.
그리고 코인이나 주식같은거로 한탕 노리지 말고 그거 돈 무지 많은 사람들이 쓸어간다 어떤 나라든지 돈 가치라는거는 10년후에는 10분의 1로 낮아져 계속 내려가게 되있어요 국가적 신뢰로 그 돈가치가 유지되는거야 그러니까 못사고 잘사고에 연연 하지마 본인만의 라이선스를 터득해야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