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부모님이 혀 짧아서 설소대 수술 한다는거 안해서 후회스럽다는데, 올해 24살인데 혀 길이가 최대한 뻗으면 겨우 입술 밖으로 나올정도로 짧고 발음이 잘 안되서 "혀짧은 소리 들린다, 말 좀 똑바로해"라는 소리 자주 들었는데 최근 성인도 설소대수술 한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어때요? 남들이 혀짧다는 소리 한다면 하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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