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적이고 폭력물, 예를 들어 콘크리트 유토피아 볼때 남들은 다 무섭다고 눈 가리는데 난 감흥없이 보고있음.
금쪽이나 그런거 폭력 장면 나올때 자의는 아니지만 웃음이 나옴.
전에 어머니 암 진단 받으셔서 말기 소식 들었을때 속으로는 ‘아, 그렇구나.’ 정도 생각밖에 안들고
친구들이 힘든일 하소연해도 별 감흥 없음.
가끔씩 원펀맨같은거에서 창자 뽑아내는 장면 나오면 무섭기보단 오, 저거 길이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이랑 사람을 죽여서 요리한 다음 버리면 그건 음식물쓰레기일까? 란 생각이 듬.
뭐지 난.
금쪽이나 그런거 폭력 장면 나올때 자의는 아니지만 웃음이 나옴.
전에 어머니 암 진단 받으셔서 말기 소식 들었을때 속으로는 ‘아, 그렇구나.’ 정도 생각밖에 안들고
친구들이 힘든일 하소연해도 별 감흥 없음.
가끔씩 원펀맨같은거에서 창자 뽑아내는 장면 나오면 무섭기보단 오, 저거 길이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이랑 사람을 죽여서 요리한 다음 버리면 그건 음식물쓰레기일까? 란 생각이 듬.
뭐지 난.
흔한 중2병이지
그럼 다행이구
싸이코는 직접적으로 행동에 옮기지 않나. 사람을 죽이고 싶어 하고 그걸 뽐내고 싶어 하고. 어머님이 아프신 건 아직 실감이 나지 않아서인 것 같기도 하고... 그 소식을 언제 들은 건지는 모르겠네.
일단 쌉 중2병인게 ㄹㅇ 싸패면 폭력적인 장면 나온다고 웃진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