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격증 시험 준비중인 백수엠생새끼임 공부를 하면서 용돈벌이하려다보니깐 일단 주간에 하는 일 주 2일 만 일하는 알바를 찾다보니 일 이 잘안구해지는건지 아니면 그냥 알바 경력이없어서 일이 잘안구해지는건지는 모르곘음 나는 일단 외모나 몸에 하자가 좀 많아서 약을 많이먹음 그래서 약을 이제 처방받으려면 3달마다 서울을가야되는데 갈떄마다 거의 20만원씩꺠짐 그래서 이제 돈도 다떨어졌다 알바를 구하고있는데 뒤지게 안구해지는거야 물론 내가 외모에 하자가있어서 식당같이 같이 일하는 곳에는 웬만하면 지원을 잘안하는것도있고 편의점이나 스크린 골프 이런곳 위주로 지원을 해서 안구해지는것도있을거임 근데 이제 최근에 편의점 면접보고 온곳에서 출근할수있냐 연락이왔는데 일단 할수있다곤했는데 여기가 최저시급도 못주는곳이였음 계산해보니깐 최저시급받는거보다 5만원 정도 못받음 그래서 너무 고민인거임 어떻게해야하나 편의점알바 경력을 쌓을수있는 기회여서 좋긴한데 또 최저를 못받는다고하니깐 고민이너무됨 너네같으면 어떡하냐 다른 알바를 더 알아볼까 아님 그냥 이거하는게 맞는거같아?
언제나 현실적인 고민은 자존감도 깎아 먹고 매순간 나를 힘들게 누르는듯한 부담감으로 채워넣조 치만 열심히 살아보겠다는 자세가 멋있는것 같습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우선 당장 돈벌 구석이 없는거니 최저시급을 못받더라도 일은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고용인이 피고용자를 대하는 태도나 형태가 불만인 것이니 다른 곳의 알바를 구하면서 일을 하다 괜찮은 조건의 아르바이트가 있으면 퇴사 통보 후 관둬버리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언제까지는 더 일해야지!!" 라는 분노의 말을 듣게 되더라도 상처받으실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왜 너는 내 사정을 봐주지 않는데 내가 니 사정을 봐조야해?" 마인드로 올바른 표현을 통해 분노 하십쇼. 응원하겠습니다! - dc App
어차피 일 익숙해지는 계기로 쓸 수있잔어 걍 가볍게 해보면좋을듯 아 내 수준이면 다른데가도 이정도보다 대우 좋은데서도 할 수 있겠는데?싶을때 나가도 되잖어
일단 주말도 아니고 주중 이틀 일하는 데부터 구하기 쉽지 않을 거 같긴 함 손님이 적은데 굳이 알바를 쓰진 않을 듯.. 그리고 알바 구해 봐서 알겠지만 거의 음식점인데 거길 거르는 건 어쩌다 너한테 딱 맞는 알바가 굴러 들어 오길 바라는 듯... 그리고 외모에 어떻게 하자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만 제대로 할 수 있으면자신감 가져도댐(일부 업종 제외하고)
편의점도 좋지만 좀 더 눈을 넓힐 필요가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