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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억울합니다. 빌라 옥상에 있는 물건들 치워달라고 하네요.. 떠넘기기 당했습니다

현재 어머니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다른 새 살림을 차리셔서 저 혼자 아버지 명의 전세 빌라에 거주중입니다. 빌라는 4층이고 저는 402호 최근 몇달 전에 401호 세대 이사 가 버리고  302호 주인 아저씨께서  옥상 물탱크 안에 있던 물건들 다 꺼내셨고  키우던 화분들 다 한쪽 구석에 흙을 모아두셨습니다.. 심지어 몇개의 화분도  깨졌습니다..  근데 이게 다 402호 물건이라고 하시면서 치워달라고  비 올때마다 흙탕물이 내려온다고 하네요...  어이 없습니다.. 키우던 화분을 멈대로 흙을 한쪽 구석에 모아 두고선 나중에 가서 흙탕물에 내려온다고 옥상에 있는 물건들 전부 치우라고 합니다..



진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혼자 치우기에는 너무 양이 많고   402호 물건들도 있지만 이사 가버린 401호 물건도 섞어 있어서 개인 사비로 마대자루사서 치우기에는 너무 분하고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