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1 개찐따 왕따 입니다.
초등학생때 부터 좀 많이 시끄럽고 뛰어댕기는 그럼 남학생이였는데 이게 중학교에 와서도 안 바뀌고 친구 약간 가려만나려고 하고 진짜 ㅈ노잼 드립 남발하고
목소리도 ㅈ같은데 그 목소리로 ㅈㄴ 떠들어대니까 애들이 싫어하는거 같은데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걸 바꾸려 노력해도 하나도 안 변하는거 같아요..
지금 학교에서 말거는 애도 거의 없고 그냥 혼자 조용히 있으려 노력하는데 애들이 밥먹으러 갈때도 저 안 찾고 제가 애들 밥먹을떄 그냥 따라가거든요
공휴일이나 크리스마스 방학때는 그냥 진짜 집에서 혼자 게임만하고 연락도 안하는데
친구 사귀는 법 좀요.. 그리고 고1인고 좀있음 고2인데 나중에 과연 친구가 얼마나 남아있을까 고민이기도 합니다.. 지금 생각 정리가 안돼서 막 쓴글이라 좀 난잡하지만
제 고민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머 그 나이때는 교우관계가 미숙한 애들은 친구들 사이에서 소외되는 일이 많이 있지요 사실 인간관계는 첫인상이 많이 좌우를 하기 때문에 지금 친구들과 친해지는건 난이도가 높아요 고2때 반이 바뀌면 좀 새로운 기회가 생길 수도 있겠지만요 차라리 학교 밖에서 친구 사귀는 걸 연습하는 게 좋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지금 반 친구들과는 더 나빠지지 않는다 정도를
목표로 하면 좋을거같아요 사람은 혼자 있을 때 스스로를 돌아보며 성장하기도 하거든요 조용히 자기만의 무언가를 갈고닦아보세요 성격이라든지 특기라든지요 그리고 기회가 있을 때 조용히 자신을 표현하세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