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들때 다 내려놓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친구가 없는게 고민인데진짜 어떻게 해야되요?힘들때 가족한테도 얘기 못하고그냥 혼자 침대에서 울다가 잠들고지금도 이런거 말할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말하는거에요
가족이랑 사이가 안좋나보네 힘들면 가족한테라도 말할텐데 근데 힘들때 믿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오히려 혼자 참으면서 힘들어하는건 오히려 더 안좋아 그러니까 힘들땐 참지말고 가능하면 여기에라도 말해줘 그럼 혼자 힘들어 하는것보단 괜찮아질테니까
살면서 한번도 힘들때 누구한테 말해본적이 없는데 앞으로는 그나마 조금 괜찮아지겠네..
주변에 괜찮은 친구 없음? 입 좀 무겁거나 얘기 잘들어주거나 의리 좀 있는 유형
혼자 이겨 버릇 하면 좋은 점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