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쓰레기봉투를 엎었는데 자기 잘못아니라고 하면서 그러는데 변명만 계속하는겨 그러는 와중에 엄마가 쓰러진 것들 다 청소하면서 변명만 해댄다 이 소리 햇는데 그러고나서 갑자기 시발시발 그러면서 자기 죄인취급 한다고 막 그랫음 겁나 소리지르고 뭐라뭐라 그러고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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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병이 있어서 그렇지
저 일 하나만 놓고 보면 안되고 이제까지 인생에서 쌓인걸 저렇게 풀고 있는거지
나이 들수록 부모가 어리석은 한 인간으로 보여 안쓰러워지더라
고갤러1(119.64)2024-10-08 20:28:00
답글
마음의 병이라기보단 성격같아요
예전에는 눈 마주쳤다고 엄마한테 화내기도 했어요..
글쓴(1.241)2024-10-08 21:20:00
답글
보통 사람은 그렇게까지 하지 않는데 본인의 마음에 열등감이라든지 피해의식이라든지... 그런게 있어서 만만한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는것 같은데요. 그런 의미에서 마음의 병이라고 한 것입니다. 사람이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으니 그러려니 하세요. 좀 모자라고 한심해보여도 부모는 부모이니...
마음의 병이 있어서 그렇지 저 일 하나만 놓고 보면 안되고 이제까지 인생에서 쌓인걸 저렇게 풀고 있는거지 나이 들수록 부모가 어리석은 한 인간으로 보여 안쓰러워지더라
마음의 병이라기보단 성격같아요 예전에는 눈 마주쳤다고 엄마한테 화내기도 했어요..
보통 사람은 그렇게까지 하지 않는데 본인의 마음에 열등감이라든지 피해의식이라든지... 그런게 있어서 만만한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는것 같은데요. 그런 의미에서 마음의 병이라고 한 것입니다. 사람이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으니 그러려니 하세요. 좀 모자라고 한심해보여도 부모는 부모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