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가장위해줘야 할 사람이
내 중요한 선택앞에 지 노후와 내미래 두고 계산기 두둘긴게 ,
항상 그래왔으면서
지금도 그러고 있으면서
나를 위하는 척 내뱉는 말들이 이젠 속이 훤히
보여서 너무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