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가장위해줘야 할 사람이 내 중요한 선택앞에 지 노후와 내미래 두고 계산기 두둘긴게 ,항상 그래왔으면서 지금도 그러고 있으면서나를 위하는 척 내뱉는 말들이 이젠 속이 훤히보여서 너무 역겹다.
그래도 널 키워줬자나 나이들면 정신이 약해지는건 사실이야 너도 까닭하면 그리되 그래도 너를 키우느라 엄청난 시간을 잡아먹은 걸로 꿈을 포기했다 봐야지 애초에 자신의 진로이고 가망 있으면 몰래라도 해 그래야 후회안한다 앞으로는 어마어마한 세상이 와
결단을 내려 어처피 한국에서 못 살아봤자 몽골처럼 쓰레기 쓸만한거 건져서 한끼 먹을까 말까하는 삶을 사겠냐? 아프리카처럼 나무 깎아서 바퀴만들어 짐실으면서 사는 수준은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