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가 남자보다 아래라고 생각함.. 이유를 말해보라면 딱히 나도 잘 모르겠음. 그냥 남자앞에서 감히 여자가? 이런생각 들때도 있고;; 난 남자친구도 있는데 연인 사이에서조차 나를 남자친구보다 낮추고 항상 맞추고 남자친구가 이유없이 화내도 그냥 이유가 있겠지 하고 미안하다 사과함. 그냥 남자친구의 모든걸 온전히 다 받아주고 싶음
그리고 난 카페알바하는데 보면은 일 안하고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 펑펑쓰면서 지들끼리 왕언니 동생 하는거보면 계집년들이 ㅈㄹ하네 이런생각들음 나 미친건가
하.. 친구들이 나 좀 이상하다함 ㅠ 내가 사상뿐만 아니라 행동에서조차 이러니까 진짜 내가 이상한년인가… 응?응?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