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커뮤니티를 찾아보다가고민 갤러리 라는걸 알게되서
글씁니다..! 일단 저는 초등학교 5학년 그냥 평범한 여학생입니다
부모님이랑 선생님께 말씀드리기 어려워서 이렇게라도
글 남깁니당..
좀 티격태격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5학년이 되고나서는
옆반이 되었습니다..! 그 남자애 친구들은 제가 아니꼬운지
말이져
저한테 꼽을 줍니다 예를 들어서 그 남자애 한번만 더
건들면 뒤진다 라는 말을하거나..제가 걔랑 같은 게임을 하는게
못하면 접으라고하거나,제가 누구누구랑 성관계?를 한다거나하는
성희롱을 하기도 합니다..
이젠 대놓고 얼굴갖고 저 안볼때 조롱한다네요
(그 남자애가 문자로 말해줬습니다)
지금도 울면서 글쓰고 있는데요 ㅠㅠㅠ
제가 뭘했길래 그러는걸까요
언니오빠들 저 어떡해야할까요
부모님한테 말하기엔 너무 무서워요 ㅜ
그냥 선생님께 말씀드리는게 낫나여..
그리고 이것도 어떻게보면 학교 폭력 맞죠:.?
위에 사진은 그 남자애가 보낸거에요
걍 그남자애도 문제고 그 친구들은..
제가 평소에 욕을 안쓰긴하는데 걔친구는 걍
병신!!!입니다
글씁니다..! 일단 저는 초등학교 5학년 그냥 평범한 여학생입니다
부모님이랑 선생님께 말씀드리기 어려워서 이렇게라도
글 남깁니당..
좀 티격태격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5학년이 되고나서는
옆반이 되었습니다..! 그 남자애 친구들은 제가 아니꼬운지
말이져
저한테 꼽을 줍니다 예를 들어서 그 남자애 한번만 더
건들면 뒤진다 라는 말을하거나..제가 걔랑 같은 게임을 하는게
못하면 접으라고하거나,제가 누구누구랑 성관계?를 한다거나하는
성희롱을 하기도 합니다..
이젠 대놓고 얼굴갖고 저 안볼때 조롱한다네요
(그 남자애가 문자로 말해줬습니다)
지금도 울면서 글쓰고 있는데요 ㅠㅠㅠ
제가 뭘했길래 그러는걸까요
언니오빠들 저 어떡해야할까요
부모님한테 말하기엔 너무 무서워요 ㅜ
그냥 선생님께 말씀드리는게 낫나여..
그리고 이것도 어떻게보면 학교 폭력 맞죠:.?
위에 사진은 그 남자애가 보낸거에요
걍 그남자애도 문제고 그 친구들은..
제가 평소에 욕을 안쓰긴하는데 걔친구는 걍
병신!!!입니다
마음 고생이 많으셨네요. 제 생각을 조금 말씀드리자면 어릴 때야 서로 티격태격하며 큰다고는 하지만 어느 정도의 선을 넘게 되고 듣는 사람의 기분이 나쁘게 되면 일종의 폭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님께서 말씀하시는 학교폭력이 될 수도 있겠네요. 많이 무섭고 떨리시겠지만, 아직 초등학생이시니 어른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니 선생님, 혹은 부모님께 이야기를 한 번 해보세요!
긴답글 감사합니다!! 역시..용기를 내어 선생님께 말해보려고합니다..ㅠㅠ 마음이 위로 됀거같아요 ㅠㅠ오빠신지 언니신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이 아주 착하시고 제 고민 잘공감해주시는ㅜㅜ‘ㅜ
너무 감사합니다..!!
네 ㅎㅎ 용기내서 선생님께 말씀드리면 선생님도 진지하게 대해 주실겁니다. 주말 간 재밌는 일도 하셔서 기분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너가 아직 마음이 여려서(착하다) 혼자 고민하고 해결해볼려고 한거 기특하다 생각해. 성희롱 증거랑 녹음기 같은걸로 녹음해놓고 부모님이 믿을만한 사람이면 이 사실 말하고 울먹이면서 말하면 그 친구 강제 전학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