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여유러운 나라라면 모르겠는데..
한국은 서로 살기 각박해서 각자도생 해야하는데
거기서 조금이라도 불편한 기색을 들어내거나
힘든티를 내면 오히려 사람들은 불편해하고 꺼리는 경향이더라.
거지 피하는거라 생각하면 쉬움.
남들은 이해할 생각도 없고 사실을 안다고 하더라도
'나에게 그런 불편한 현실을 주입한 너가 죄인'
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어서 참 어렵다고 생각함
익명(tk3e5zpu7e45)2024-10-21 10:29:00
답글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잘못이냐..?
그건 또 아냐.. 그사람들 사는 방식이니까 뭐라 할 수도 없고 그사람이 힘든사람을 싫어해도 전혀 이상한게 아님
그렇게 사람이 너무 양심, 감정, 측은지심이 없냐
-> 도와줬다가 낭패본 경험들의 축적이라서
도와줘도 그사람들은 전혀 고맙지 않고 이용해먹을려고 하는 현실에 도와줄 의의가 전혀없지.
친인척 내 제외하곤
익명(tk3e5zpu7e45)2024-10-21 10:31:00
답글
힘든걸 숨길 수 밖에 없음.. 사실상
여자로 태어나면 모를까, 남자로 태어나면 즙짜는거 또한 용서가 안됨.
남들은 '나도 힘든데 ㅈㄴ찡찡대네' 라고 생각함.
그들은 애초에 남의 상황같은건 알 바가 아니니깐
무슨 상황인지 모른체 뭐만하면 핑계대고 도망치는 사람보듯이 하지.. 이 사회가.
익명(tk3e5zpu7e45)2024-10-21 10:34:00
답글
가능하면 힘들어도 기관은 물론 정부도 절대 개인을 도와주지 않아서
그냥 죽기살기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어서 죽을거 같아도 버티는 수 밖에 없음..
그렇게 버티면 나도 모르게 자기방어기제 형성으로 그들이랑 똑같아 지게 되고
이게 악순환이 되는거임.
익명(tk3e5zpu7e45)2024-10-21 10:36:00
답글
가능하면 혼자 해결 불가능한 상황을 맞이했을땐
그 사실을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수 밖에 없음
사실상 여기가 지옥이라면 그또한 맞을지도 모를듯
다른 여유러운 나라라면 모르겠는데.. 한국은 서로 살기 각박해서 각자도생 해야하는데 거기서 조금이라도 불편한 기색을 들어내거나 힘든티를 내면 오히려 사람들은 불편해하고 꺼리는 경향이더라. 거지 피하는거라 생각하면 쉬움. 남들은 이해할 생각도 없고 사실을 안다고 하더라도 '나에게 그런 불편한 현실을 주입한 너가 죄인' 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어서 참 어렵다고 생각함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잘못이냐..? 그건 또 아냐.. 그사람들 사는 방식이니까 뭐라 할 수도 없고 그사람이 힘든사람을 싫어해도 전혀 이상한게 아님 그렇게 사람이 너무 양심, 감정, 측은지심이 없냐 -> 도와줬다가 낭패본 경험들의 축적이라서 도와줘도 그사람들은 전혀 고맙지 않고 이용해먹을려고 하는 현실에 도와줄 의의가 전혀없지. 친인척 내 제외하곤
힘든걸 숨길 수 밖에 없음.. 사실상 여자로 태어나면 모를까, 남자로 태어나면 즙짜는거 또한 용서가 안됨. 남들은 '나도 힘든데 ㅈㄴ찡찡대네' 라고 생각함. 그들은 애초에 남의 상황같은건 알 바가 아니니깐 무슨 상황인지 모른체 뭐만하면 핑계대고 도망치는 사람보듯이 하지.. 이 사회가.
가능하면 힘들어도 기관은 물론 정부도 절대 개인을 도와주지 않아서 그냥 죽기살기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어서 죽을거 같아도 버티는 수 밖에 없음.. 그렇게 버티면 나도 모르게 자기방어기제 형성으로 그들이랑 똑같아 지게 되고 이게 악순환이 되는거임.
가능하면 혼자 해결 불가능한 상황을 맞이했을땐 그 사실을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수 밖에 없음 사실상 여기가 지옥이라면 그또한 맞을지도 모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