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설명은 못하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것 같아서 무언가를 포기했지만 미련이 생기게 되었고 이런 미련이 계속 자리를 잡을까봐 그게 걱정인데
근데 그 미련의 원인이 내 인생을 버려서라도 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난 그걸 깨닫고 포기했는데 미련은 생기더라고
댓글 12
미련을 완전하게 포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미련이 마음에 자리 잡지 못하게 나 자신을 채찍질하며 무언가에 몰두하거나, 아니면... 미련 남지 않게 원인 해결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함... 난 솔직히 너랑 비슷한 상황일 때 딱히 명확한 해결방안이 생각 안나더라... 그래서 나는 생각나지 않게 그냥 딴 일에 몰두했어
익명(zebra9220)2024-10-23 19:57:00
답글
님은 현재는 어때? 미련 같은 거 말이야
익명(112.148)2024-10-23 2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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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미련 있기는 하지 ㅋㅋㅋ 근데 나는 현재를 열심히 살고 있어서 '아 그 때 그거 했었어야 했는데..' 이정돈 아니고 뭐 아쉽네 정도...? 있기는 하지만 지금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닌듯함 ㅇㅇ
익명(zebra9220)2024-10-23 20: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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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내가 미련이 있었던 게 하나 더 있었는데 그거는 알바 같은 거 구해서 일하면서 게임을 하니 님처럼 아쉽네 정도로 끝냈던 거 같음
지금 생각해보니 백수로 살고 있으니 무기력함이 더해져서 그런 거 같기도하네 일이나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하면서 지내봐야겠어 아무래도 내가 바쁘게 살아야 딴 생각이 들지 않을 거 같으니
익명(112.148)2024-10-23 2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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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차라리 너가 말한 것처럼 좋아하는 일을 하거나 바쁘게 살면 미련이 더 커지지 않을 수도 있어 ㅇㅇ
아쉽네 정도의 적당한 미련은 지금의 나를 더 열심히 살게 해줄 수도 있다고 생각함
익명(zebra9220)2024-10-23 2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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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상담해줘서 그냥 조금만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답이 나오는 건데 이거 때문에 난 갤에다 글을 쓰고 있었네 ㅋㅋㅋ
익명(112.148)2024-10-23 2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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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혼자 생각이 안날때가 있지 그럴때는 그냥 누군가에게 이야기 하는 것만으로도 해결이 되는 경우 많잖음 ㅋㅋ
익명(zebra9220)2024-10-23 2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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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렇게 깨닫네 다시 한번 고맙다
익명(112.148)2024-10-23 2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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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딱히 한게 없는 것 같은데 ㅋㅋㅋ 암튼 도움이 됐다니 다행이다 화이팅해
익명(zebra9220)2024-10-23 21: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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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갤 같은 경우에는 사소한 글로 시비거는 잼민이들이 많아 근데 너는 이렇게 자기경험 바탕으로 조언을 해주거나 하잖아 훌륭한거야
익명(112.148)2024-10-23 21:34:00
한정된 인생 한번뿐인 선택에서 망설일때는 항상 있다고 생각해, 그 선택으로 후회하는 경험도 있을꺼고 하지만
때로는 사람이 안되는 꿈만 쫓다가 시간허비해서
망할 바엔 가능성 있고 행동을 함에 있어서 이득이 되는가 생각해보고 행동하는게 낫겠지?
그리고 그게 운동같이 젊을때 미리 해놓는게 좋으면 미련이 생기기전 미리 하는게 좋지만
익명(tk3e5zpu7e45)2024-10-25 0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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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도 할 수 있는것.
ex)바둑 관심있어서 열심히 해보고 싶다.
탁구가 관심 있어서 해보고 싶다.
책읽기가 관심이 있다 둥.
미리 할거를 마치고 할 수 있으면 미리 완료해놓고 하는게 바람직 하겠지?
미련을 완전하게 포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미련이 마음에 자리 잡지 못하게 나 자신을 채찍질하며 무언가에 몰두하거나, 아니면... 미련 남지 않게 원인 해결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함... 난 솔직히 너랑 비슷한 상황일 때 딱히 명확한 해결방안이 생각 안나더라... 그래서 나는 생각나지 않게 그냥 딴 일에 몰두했어
님은 현재는 어때? 미련 같은 거 말이야
솔찍히 미련 있기는 하지 ㅋㅋㅋ 근데 나는 현재를 열심히 살고 있어서 '아 그 때 그거 했었어야 했는데..' 이정돈 아니고 뭐 아쉽네 정도...? 있기는 하지만 지금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닌듯함 ㅇㅇ
생각해보면 내가 미련이 있었던 게 하나 더 있었는데 그거는 알바 같은 거 구해서 일하면서 게임을 하니 님처럼 아쉽네 정도로 끝냈던 거 같음 지금 생각해보니 백수로 살고 있으니 무기력함이 더해져서 그런 거 같기도하네 일이나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하면서 지내봐야겠어 아무래도 내가 바쁘게 살아야 딴 생각이 들지 않을 거 같으니
그래 차라리 너가 말한 것처럼 좋아하는 일을 하거나 바쁘게 살면 미련이 더 커지지 않을 수도 있어 ㅇㅇ 아쉽네 정도의 적당한 미련은 지금의 나를 더 열심히 살게 해줄 수도 있다고 생각함
고맙다 상담해줘서 그냥 조금만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답이 나오는 건데 이거 때문에 난 갤에다 글을 쓰고 있었네 ㅋㅋㅋ
ㅋㅋㅋㅋ 혼자 생각이 안날때가 있지 그럴때는 그냥 누군가에게 이야기 하는 것만으로도 해결이 되는 경우 많잖음 ㅋㅋ
오늘 이렇게 깨닫네 다시 한번 고맙다
난 딱히 한게 없는 것 같은데 ㅋㅋㅋ 암튼 도움이 됐다니 다행이다 화이팅해
다른갤 같은 경우에는 사소한 글로 시비거는 잼민이들이 많아 근데 너는 이렇게 자기경험 바탕으로 조언을 해주거나 하잖아 훌륭한거야
한정된 인생 한번뿐인 선택에서 망설일때는 항상 있다고 생각해, 그 선택으로 후회하는 경험도 있을꺼고 하지만 때로는 사람이 안되는 꿈만 쫓다가 시간허비해서 망할 바엔 가능성 있고 행동을 함에 있어서 이득이 되는가 생각해보고 행동하는게 낫겠지? 그리고 그게 운동같이 젊을때 미리 해놓는게 좋으면 미련이 생기기전 미리 하는게 좋지만
나중에도 할 수 있는것. ex)바둑 관심있어서 열심히 해보고 싶다. 탁구가 관심 있어서 해보고 싶다. 책읽기가 관심이 있다 둥. 미리 할거를 마치고 할 수 있으면 미리 완료해놓고 하는게 바람직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