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때 상급자가 지시하는게 잘 안들림
뭔가에 집중해서 일하고있으면 더그래서
다시 가서 물어보는게 일상이돼있음
간단한지시같은것도 금방 잘 까먹어서
포스트잇에 바로적어서 붙여놓는건 기본이고
자주실수하는거 아에 리스트로 만들어서 매일아침마다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하면서 잔실수 수도없이함
A업무를 9할까지 마무리해놓고 도중에 급한일이 생기면
그거 끝내놓고 다시 A를 확인해야하는데
당장 눈에 띈 다른일을 한다던가
분명 내가직접 세세하게 체크했다생각한 부분에서
오류가 나오고 주변동료들은 전혀이해가안간다함
왜봤는데 문제가 생기냐?
난그럼할말이없지
병원가서 약처방이 답임?
솔직히 두렵기도하고 그럼
근데 5년넘게 일하면서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닌거보면
맞는것같은데 혹시나 약없이 이러이러한 방식으로
좋아졌다 하는거있으면 알려줬으면해
뭔가에 집중해서 일하고있으면 더그래서
다시 가서 물어보는게 일상이돼있음
간단한지시같은것도 금방 잘 까먹어서
포스트잇에 바로적어서 붙여놓는건 기본이고
자주실수하는거 아에 리스트로 만들어서 매일아침마다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하면서 잔실수 수도없이함
A업무를 9할까지 마무리해놓고 도중에 급한일이 생기면
그거 끝내놓고 다시 A를 확인해야하는데
당장 눈에 띈 다른일을 한다던가
분명 내가직접 세세하게 체크했다생각한 부분에서
오류가 나오고 주변동료들은 전혀이해가안간다함
왜봤는데 문제가 생기냐?
난그럼할말이없지
병원가서 약처방이 답임?
솔직히 두렵기도하고 그럼
근데 5년넘게 일하면서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닌거보면
맞는것같은데 혹시나 약없이 이러이러한 방식으로
좋아졌다 하는거있으면 알려줬으면해
본인이 나름대로의 해결방안을 생각해보고 실행에도 옮겨봐도 해결이 잘 안되는 것 같으면.. 좀 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듯? 난 본문처럼 체크리스트 만들어서 계속 쓰니까 해결이 됐었는데... 어렵네
약처방이 무서울건 없음 그냥 정신과 가서 말하면 약처방해줌. 그런데 효과는 사람마다 다르고 나같은 경우에는 큰 효과는 없었음. 효과 있는 사람은 집중되는 느낌이 확실히 다르다고 함. 뭐가 무서운거임 어차피 이제 약처방 기록 같은거 조회도 안되는데
ADHD는 약 먹고 안 먹고 차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