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쿠팡 에서 100사이즈 옷을 시켜주라고 했어요.
그래서 돈을 받아서 100사이즈로 시켜줬는데
쿠팡에서 95 사이즈를 보낸거에요.
그런데 친구가 이미 택을 잘라서 환불이 어렵다고
저보고 돈을 돌려달라고 합니다.
무조건 제가 100%로 잘못이래요.
그래서 궁금한게있습니다.
쿠팡에서 사이즈를 잘못보냈고 친구가 택을 잘랐으니 친구잘못인거같은데
제가 돈을 줘야하는지. 그리고 만약에 제가 실수한거라면 제잘못인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돈을 받아서 100사이즈로 시켜줬는데
쿠팡에서 95 사이즈를 보낸거에요.
그런데 친구가 이미 택을 잘라서 환불이 어렵다고
저보고 돈을 돌려달라고 합니다.
무조건 제가 100%로 잘못이래요.
그래서 궁금한게있습니다.
쿠팡에서 사이즈를 잘못보냈고 친구가 택을 잘랐으니 친구잘못인거같은데
제가 돈을 줘야하는지. 그리고 만약에 제가 실수한거라면 제잘못인지
궁금합니다
쿠팡 주문내역을 친구분에게 보여드리세요. 그리고 글쓴이님 잘못 아닙니다. 잘못 따지면 쿠팡이 잘못한 게 아닐까요? 글쓴이님 잘못 아니니 돈 안드려도 될 듯 합니다..
쿠팡은 대부분 문제제기하면 환불해줍니다 ^^ 친구분이 삥뜯을려고 수작질 하네요 친구라고 착각하신게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 구하는거면 직접 살것이지 왜 시키는 행위까지 할까요? 글쓴이를 아래취급 하는거겠죠?
옷 하나로 ㅄ 하나 걸렀네 싸게 걸렀노 축하한다
친구가 시킨 게 뭔데. '100사이즈 옷을 주문해달라' 였잖아. 주문 내역 보면 시킨 일을 정확하게 한 기록이 있을 건데 뭐가 문제임. 니 잘못이 뭔지 물어봐. 시킨대로 정확하게 했다고.
ㅋㅋㅋㅋ친구병신 느그도 병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