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왕따 당하고 우울증 있는 할머니하고 부모님이랑 같이 살았습니다. 자신을 보호하고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자기과시나 허세가 이후에 심해지더니 성격이 더러워졌습니다.
일단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고,남탓을 돌릴때가 많습니다.
예시로 어릴때 지각할까봐 부모님이 깨워주신적이 있는데 잠투정하다가 엄마의 코뼈를 휘게한 적이 있고

무언가 스트레스 받거나 욕하는 일 있으면 아무도 없을때 욕쓰거나 비명 지르고 머리 쥐뜯은적 있거나 책상을 주먹으로 때립니다.
너무 화날때는 그냥 길거리에서 큰소리로 욕하거나 보는 사람들도 다 욕하고 다닌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도 영화관에서 한정수량이 다 팔렸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안 볼때 사람들 비난하고 욕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참을성을 길러볼려고 얌전하게 있고 희생하고 그랬던 적이 있는데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몇번 쓰러진 적도 있습니다.

청소년기때 감정 조절이 힘든건 당연하고 이 시기때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하던데 저는 그 시기를 놓쳐서 분노와 폭발이 성인이 되서 계속 이뤄내는 걸까요

요약하면 감정 조절이 힘들어 분노하면 앞뒤 안가리고 욕을 하는 성격 그리고 끝내 후회하고 자책하면서 우울하면 ㅈㅅ시도도 한적이 있는데 요가나 명상이라도 하는게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