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턴가

진짜 사는게 재미가 없다

반복적인 삶 

일하고 퇴근하고 자고 무한반복

일도 때려 치고 싶은데

와이프랑 애들땜시

그렇지도 못하고

진짜 지겹고 재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