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부모님이 하라는대로 원하시는 방향으로 가려했고
그 흔한 반항,사춘기 일절 없었음
부모님이 원하는 직업 가지려 수능으로 4년 버리고
결국 실패한 후 이제 좀 주체적으로 취미도 가지고
사람도 만나니 부모님이 싫고 반항기가 생기면서 빨리 독립하고싶음
이게 사춘기때 나타나는 현상이라는데 왜 뒤늦게 이러는건지 참
좀 더 어릴때 겪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때의 나는 자아라는게 없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