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어른이랑 사이가 좋지않음 과실은 개인적으로 나 10 어른 90정도로 생각한다
나도 성격이 그렇게 좋지못해서 선넘길래 그냥 들이박고 다음날 어르신께 대든건 죄송하다 앞으로 보는일은 없엇으면 좋겠다고 얘기하고 1년정도 왕래없음
집안사정상 계속 안보고 살수는 없는 상황이고 아까 가족한테 전해듣기로는 사과할려고 전화올거라던데
패죽이고싶긴해도 사과는 그냥 받아들일 생각임 다만 한번이라도 똑같은일이 발생해서는 안된다는것만 인지시켜주고 싶은데 예의는 어기지 않으면서도 단호하게 어떤식으로 말하는게 좋을까?
ㅅㅂ 병신새끼한테 좋게좋게 말해본적이 없어서 좆같은 질문하는점 양해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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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를 준다고 들을까 싶음, 또 아무리 예쁘게 말해도 '어린 것이 뭐라 하는 것' 자체가 고깝게 느껴질 수 있음. 그 어르신도 본인이 자발적으로 사과할 생각이 들었다기보다는 가족들 설득 듣고 하는 거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정 주의를 주고 싶으면 그쪽 가족한테 따로 이번에 그 어르신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 다음에는 이런 일 없었으면 한다고 말하는 게 나을 거 같음
정확히 똑같은 생각이네 ㅋㅋㅋ그쪽 가족들한테 얘기하고싶지는 않아서 그냥 단호하게 얘기할려고 이미 일 터졌을때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어린 니가 좋게좋게 넘어가라고 이지랄하길래 단체로 태워죽이고싶더라 - dc App
집안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