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재미가 하나도 없어
좋아하는 일 또는 일어났으면 하는 일 상상하면 재밌었는데 요즘은 그딴거 상상해도 기분만 잡치고 걍 피곤한데 왜 이러지
세상이 그냥 공허한 느낌이 계속 듬
말하기가 애매한데 전부 부질없다고 느껴진달까
이런 느낌 경험해 본 사람 있나
아 시발 이렇게 쓰니까 감성충 된거 같아서 기분 좀 ㅈ같네
좋아하는 일 또는 일어났으면 하는 일 상상하면 재밌었는데 요즘은 그딴거 상상해도 기분만 잡치고 걍 피곤한데 왜 이러지
세상이 그냥 공허한 느낌이 계속 듬
말하기가 애매한데 전부 부질없다고 느껴진달까
이런 느낌 경험해 본 사람 있나
아 시발 이렇게 쓰니까 감성충 된거 같아서 기분 좀 ㅈ같네
나도 게임재미없어지고 나이 30넘어가니 인생 왜사나싶다 이렇게 노잼인데 30년 이상을 더살아된다고?? 걍 죽고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