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게임에서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이 사람을 AB라고 할게 내가 AB랑 게임에서 만나고 맨날 게임하고 통화하다보니  실제로 만나고 고민상담 해주고 서로 치부 까지 보여줄 정도로 친해졌음 내가 AB가 힘들때마다 들어주고 조언해주고 위로해줬단 말임 근데 내가 AB 고민상담 해줄때마다 거의 2시간씩 한단말이야 근데 고민을 2시간씩 들어주고 거의 매일 고민상담 해주다 보니 내가 너무 지쳐갔는게 느껴졌는데 그래도 난 열심히 고민상담 해줬단 말이야 근데 오늘도 AB가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그러는데 갑자기 짜증이 확 나는거임 그래서 최대한 화 안낼려고 했는데 그래도 화가 너무 나는거임 그래서 난 못 참고 약간 돌려까기 식으로 좀 짜증을 냈는데 AB가 말이 없는거임 그래서 내가 왜 말이 없냐 그러니까 그냥 웃기만 하고 갑자기 AB가 통화방을 나갔버림... 그뒤로 연락 없는데 어떡하지 내가 잘 못한건가 싶기도 하고... AB 얘는 날 믿는거 같았는데... 어떡하냐 사과 해야되나 사과한다고 치면 어떻게 사과해야될까??.. 조언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