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필자는 글 주인공에 "친구"임
본인도 고딩이라 필력이나 맞춤법이 많이 틀림 이해 해줘잉
글 쓰니=나
글주인공=A
옆반 여자애=B
한남물소=C
나,b,c 같은반임
a는 옆반
B가 계속 A한테 "자" 라고 놀린거 (필자는 뭔 뜻인지 모르겠음)
둘이 전에 무슨 일 있었는듯
이런 일 때문에 화가 난 A는 나에게 고민 상담을 함
(뭔 이딴걸로 상담하나 싶긴한데)
나: "하지말라고 말 하고 계속하면 아예 없는사람 취급하셈"
A가 B한테 "자"를 포함한 놀리는걸 하지말라고 했음
(A말로는 진지하게 말 했다고 함)
그럼에도 B는 알빠노 시전 계속 함
(또라이년)
결국 A는 B 무시함 뭔 말을 하든 질문을 하든 무시로 일괄
아무래도 학교다 보니 무리가 있는데
A도 B의 무리도 아닌 "C"라는 친구도 있는데 이친구는
요지랄
이제 옆반 여자애는
;;
차단엔딩인듯
제 3자 입장에선 "자" 라는게 어디서 나온거고 왜 놀림감이 됐는지도 모르고 시작도 모르는데
일단 내가 아는선 한에서 적었음
나는 모르겠다`~
시바련들 글 다썻는데 카톡으로 뭔가 또 왔음
컴터실 맨 앞자리라 이거 보고있나;;





ㅋㅋ "니 기분 나쁜거 알겠어"
본인이 먼저 기분 나쁘게 해놓고 친구는 하면 안된다? 이거 내로남불 아님?
학교 성비가 10:1 이라서 그냥 물소 목장임
남자 10 여자 1
난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맞나 싶은데..
우리 야갤이랑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고민갤 여러분들은 어때요?
아 여기 유령갤임? 여기말고 딴데 가볼껄 그랬나
가끔 댓글 하나 달릴까 말까?
ㅋㅋㅌ 글을 여러번 읽어도 친구들 행동이 이해가 안가는데 그냥 손절쳐라 야붕아
쓰니나 A라는 친구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친구들이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돼..그냥 쓰니 생각처럼 내로남불같아 애초에 사건의 발달도 B라는 친구가 A라는 친구를 그만 하라고해도 계속 놀려서 발생한거니까 근본적으로 원인은 따지자면 B라는 친구의 잘못이 크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