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도 그럭저럭 하는 편이고 집이 그쪽에 예민해서 공부 열심히 하고 있거든.. 근데 공부할 때마다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는 지 모르겠다 이런 생각들고.. 그냥 자괴감 들어ㅠㅠ
뭐 나만 이런 건 아니겠지 하면서 공부하는데 그 생각 한번 했다고 계속 그런 쪽으로 생각이 이어져서 진짜 너무 힘들어..ㅠㅠ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고..?? 자꾸 이런 생각만 하니까 진짜 그냥 말 그대로 멍청해지는 것 같은 느낌?
그리고 언젠가 내가 노력해서 좋은 대학이나 대기업을 다니게 된다면 날 알아줄 사람도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좀.. 바보 같은 거지..
근데 특별한 꿈도 없고 취미 삼을 만큼 좋아하는 것도 없어서 공부만 하는 거라.. 이 상태로 내가 공부를 포기한다면 평생 아무것도 안 하고 놀면서 살 것 같아서.. 그렇게 살기는 싫단말야.
그냥 진짜 모르겠어.. 나만 이런 고민하는 건가...???
뭐 나만 이런 건 아니겠지 하면서 공부하는데 그 생각 한번 했다고 계속 그런 쪽으로 생각이 이어져서 진짜 너무 힘들어..ㅠㅠ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고..?? 자꾸 이런 생각만 하니까 진짜 그냥 말 그대로 멍청해지는 것 같은 느낌?
그리고 언젠가 내가 노력해서 좋은 대학이나 대기업을 다니게 된다면 날 알아줄 사람도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좀.. 바보 같은 거지..
근데 특별한 꿈도 없고 취미 삼을 만큼 좋아하는 것도 없어서 공부만 하는 거라.. 이 상태로 내가 공부를 포기한다면 평생 아무것도 안 하고 놀면서 살 것 같아서.. 그렇게 살기는 싫단말야.
그냥 진짜 모르겠어.. 나만 이런 고민하는 건가...???
학생들 중에 자기만의 뚜렷한 목표와 비전을 갖고 있는 사람은 적다고 생각해... 지금 네 상황이 나쁘다는 게 아니야. 대부분 다 너랑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거고 너는 지금 그런 고민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는 게 글에서도 보여. 스트레스 많이 받았구나 ㅠ 대부분 이런 경우에는 뚜렷한 목표를 갖게 되면 스트레스가 많이 사라지게 되던데... 공부 많이 하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달리기를 멈추고 뒤도 돌아보고 지금의 나는 어떤지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난 괜찮다고 생각해. 정신적으로 안정과 휴식을 취하며 현재의 나는 어떤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 말이지 ㅇㅇ... 멈춰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을 거야. 학생때는 그런 시간을 가져야 해. 네가 어떤 것을 하더라도 항상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