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날에 거실 장판 위에서잤는데 다음날 심한 감기에 걸려서 열이 몇일동안 38.4도가 넘고 몸살고 세게 왔습니다.
부모님이 저를 걱정해서 하는 말 인거 아는데 아프다고 한 첫날부터 너 왜 거실 장판 위에서 잤어 그러니까 엄마말 들었어야지 등 계속 저를 갈구셨습니다(너가 뭐 해서 감기에 걸렸냐느니 왜 조심 안했냐).그때마다 저는 화 한번 내지않고 죄송하다고만 말씀 드렸고요. 그러다 어머니께서 저에게 화를 매우 강하게 내시면서 소용없다 니가 협조를 안해주는데 어떻게 낫냐 이러셨습니다.(화를 낸 이유는 크게 2가지 첫째. 제가 밤에 오한이 너무 쎄게 와서 엄마 몰래 저녁약을 하나 빼서 먹은 것,둘째 세벽 4시에 제가 추워서 깼는데 엄마를 깨워서 해열제를 달라고 안하고 핫팩을 돌린 것 입니다. 그리고 아빠는 제가 안아파 보인다면서 오후에 학원을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몇일동안 쌓여있는 울분이 터지면서 적당히좀 해라 나 힘들다 왜자꾸 이러냐 라고 했습니다. 아빠가 너 뭐라고 했냐 내가 너한테 뭘 했다고 화내냐 라고 하면서 화가 매우 심하게난 표정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엄마때문에 힘들다라고 울며 말했는데 아빠는 진짜 한대 칠려는 표정이었다가 그냥 가시고 엄마와는 거의 관계가 끊어졌습니다.그리고 밤에 뒷담화가 들리는데 아프다고 계속 찡찡거린다 아러시더라구요.엄마 때문이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여혐이 생길 것 같습니다.(여자들은 커도 자기 감정대로만 한다는)
부모님이 저를 걱정해서 하는 말 인거 아는데 아프다고 한 첫날부터 너 왜 거실 장판 위에서 잤어 그러니까 엄마말 들었어야지 등 계속 저를 갈구셨습니다(너가 뭐 해서 감기에 걸렸냐느니 왜 조심 안했냐).그때마다 저는 화 한번 내지않고 죄송하다고만 말씀 드렸고요. 그러다 어머니께서 저에게 화를 매우 강하게 내시면서 소용없다 니가 협조를 안해주는데 어떻게 낫냐 이러셨습니다.(화를 낸 이유는 크게 2가지 첫째. 제가 밤에 오한이 너무 쎄게 와서 엄마 몰래 저녁약을 하나 빼서 먹은 것,둘째 세벽 4시에 제가 추워서 깼는데 엄마를 깨워서 해열제를 달라고 안하고 핫팩을 돌린 것 입니다. 그리고 아빠는 제가 안아파 보인다면서 오후에 학원을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때 몇일동안 쌓여있는 울분이 터지면서 적당히좀 해라 나 힘들다 왜자꾸 이러냐 라고 했습니다. 아빠가 너 뭐라고 했냐 내가 너한테 뭘 했다고 화내냐 라고 하면서 화가 매우 심하게난 표정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엄마때문에 힘들다라고 울며 말했는데 아빠는 진짜 한대 칠려는 표정이었다가 그냥 가시고 엄마와는 거의 관계가 끊어졌습니다.그리고 밤에 뒷담화가 들리는데 아프다고 계속 찡찡거린다 아러시더라구요.엄마 때문이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여혐이 생길 것 같습니다.(여자들은 커도 자기 감정대로만 한다는)
많이 힘들겠네요. 글 읽고 보면 부모님께 말씀드려도 해결 될지는 모르겠지만... 감정을 최대한 서로(부모님, 글쓴이) 자제한 상태에서 이야기를 해서 푸는건 어떨까 싶네요. 무엇 때문에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