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집착을 극도로 싫어함.
나도 내가 이렇게 싫어한다는걸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집착? 대부분의 사람들이 싫어하는거 맞지 확실히.
근데 나는 그정도가 아닌것 같음.
그 외 학창시절을 예로 들자면, 무리라는게 있잖음?
친구가 뭐 할때 같이하자고 하는게 그냥 ㅈㄴ 싫고 무서웠음.
조별과제나 모둠학습은 상관 없었고, 친구 여러명이서 같이 뭐 하자는건 괜찮았는데
한...1~2명정도가, 특히 1명일 때 나한테 뭐 같이 하자거나 쉬는시간마다 찾아오는게 너무 싫고 무서웠음.
그리고 친구가 나한테 '너한테만 말하는거야', '너니까 그런거지' 이런소리하면 ㅈㄴ 부담스럽고...
난 대부분 그런줄 알았는데 내가 저번에 오랜 친구한테 이거 한번 얘기해 봤거든...근데 사람들은 오히려 이런걸 좋아한다? 하더라고?
근데 내가 설명을 잘 한건가 싶기도 하고. 내가 그 친구한테 말할때 오히려 너무 과장되게 말해서 그 친구도 그렇게 반응한건가 싶기도 하고...
나 문제있는거 맞을까...
나도 내가 이렇게 싫어한다는걸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
집착? 대부분의 사람들이 싫어하는거 맞지 확실히.
근데 나는 그정도가 아닌것 같음.
그 외 학창시절을 예로 들자면, 무리라는게 있잖음?
친구가 뭐 할때 같이하자고 하는게 그냥 ㅈㄴ 싫고 무서웠음.
조별과제나 모둠학습은 상관 없었고, 친구 여러명이서 같이 뭐 하자는건 괜찮았는데
한...1~2명정도가, 특히 1명일 때 나한테 뭐 같이 하자거나 쉬는시간마다 찾아오는게 너무 싫고 무서웠음.
그리고 친구가 나한테 '너한테만 말하는거야', '너니까 그런거지' 이런소리하면 ㅈㄴ 부담스럽고...
난 대부분 그런줄 알았는데 내가 저번에 오랜 친구한테 이거 한번 얘기해 봤거든...근데 사람들은 오히려 이런걸 좋아한다? 하더라고?
근데 내가 설명을 잘 한건가 싶기도 하고. 내가 그 친구한테 말할때 오히려 너무 과장되게 말해서 그 친구도 그렇게 반응한건가 싶기도 하고...
나 문제있는거 맞을까...
뭔가 애매하네..대인기피증 같은거면 1~2명일때만 그러진 않을텐데 그런거보면 그냥 쓰니가 이유는 모르지만 무의식중에 누군가와 단 둘이서만 있는걸 무서워하고 있는거 아닐까
회피형 아니야? 일정수준이상으로 친해지는걸 두려워하면 회피형이라던데.. 그런사람 많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