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이런저런 일로 놀림 받다보니 그게 계속 지속되서 쌓이다보니깐 결국 화가 터져서 놀리던 애랑 싸웠는데요....
싸우다보니깐 걔가 팔을 쳐서 다시 부러지고 입원을 하고 고생이 많았는데
입원 중에 걔 어머님,그 친구가 오니깐 저도 모르게 제가 웃는 거에요...
평소에 착하다는 소리도 듣고 가끔 내가 착해서 피해 받는게 많은 것 같다 생각했는데 제가 성격을 고쳐야 할까요?
댓글 1
일단 착한게 본성인거 같은데 그게 인간관계 쌓기도 좋고, 기본적으로 상대가 착하면 엄청 큰 잘못이어도 좀 지나면 다시 사이가 괜찮아지는 경우가 많아서 인간관계에 있어서 지금 성격은 나쁘지 않은거 같음
근데 니가 말한 상황에선 연기를 하던 진심이던 화가 날땐 확실하게 의사표현을 할 수 있어야 호구 취급 안 당함. 처음엔 억지로라도 화를 낼려고 해보면서 니 감정을 확실하게 표출해야하는 상황에선 표출할 수 있게 훈련하는게 좋을듯
일단 착한게 본성인거 같은데 그게 인간관계 쌓기도 좋고, 기본적으로 상대가 착하면 엄청 큰 잘못이어도 좀 지나면 다시 사이가 괜찮아지는 경우가 많아서 인간관계에 있어서 지금 성격은 나쁘지 않은거 같음 근데 니가 말한 상황에선 연기를 하던 진심이던 화가 날땐 확실하게 의사표현을 할 수 있어야 호구 취급 안 당함. 처음엔 억지로라도 화를 낼려고 해보면서 니 감정을 확실하게 표출해야하는 상황에선 표출할 수 있게 훈련하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