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팔이 부러졌었는데

학교에서 이런저런 일로 놀림 받다보니 그게 계속 지속되서 쌓이다보니깐 결국 화가 터져서 놀리던 애랑 싸웠는데요....

싸우다보니깐 걔가 팔을 쳐서 다시 부러지고
입원을 하고 고생이 많았는데

입원 중에 걔 어머님,그 친구가 오니깐
저도 모르게 제가 웃는 거에요...

평소에 착하다는 소리도 듣고
가끔 내가 착해서 피해 받는게 많은 것 같다 생각했는데
제가 성격을 고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