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 적에는 뭐 하나만 잘못하거나 약해보여도 존나 쳐맞거나 욕먹는게 일상다반사였음
그래서 항상 쳐맞지 않고 계급 간의 부조리가 없어지고 상대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서 서로 싸우지 않는 이상적인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지금은 씨발 겉으로 보이는 폭력만 없어졌지 예전보다 더 예민하게 굴면서 사소한 걸로 남한테 지랄하고 상대에 대한 이해는 더 없어지고 병신같은 기싸움만 시도때도 없이 함
아니 시발 강자가 약자한테 부조리하게 하는 폭력은 없애되 계급에 대한 정상적인 존중과 책임은 남고 인간 대 인간으로 대화할 수 있어야지
왜 서열주의는 그대로 두면서 각자 역할에 대한 존중을 져버리고 끊임없이 싸우기만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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