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엄마가 뇌출혈 걸려서 쓰러졌었다 병원비는 당연 내가 다 내고 ㅇㅇ

회복할동안 잡일도 다 했는데 재활을 진짜 개대충함 "난 보조 기구가 없어서 운동 못한다길래"
실내 자전거 사줬는데 한 5분 10분 깔짝이고 안함  그게 운동이냐고 더 해야 한다 했는데

알아서 한다고 냅두라고 승질 ㅈㄴ 내길래 1년간 아무말 안했는데 여전히 똑바로 못 걷는다

진짜 개 속상하고 답답한데 운동 더 하자하면 이미 충분히 했다고 역정내는데 내가 뭘 어찌 해줘야 하나
다치기전에도 원래 게으른 사람이고 운동이랑은 담 쌓긴 했음 ㅇㅇ 걍 알아서 나을거라고 떠드는데

진짜 화가나서 연 끊고 싶더라 ㅅㅂ 실내 사이클 5분타고 재활되면 그게 신이지 속터지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