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알바중.. 미자 에게 술과 담배를 판거 같습니다.
민증 보여달라고 하니. 운전면허증을 보여주더군요. 그때.. 몇년생인지를 제대로 보았어야했는데
저는 얼굴대조만 하고 본인맞냐고 물어본후.. 그냥 팔아버렸습니다. 그 이후로도 술안주와 술을 더 사러 오고
살때마다 저는 혹시나 하는마음에 민증검사를 하긴했습니다. 그때도 몇년생인지는 안보고 얼굴만 대조 했습니다..
퇴근하고 갤글을 보는데 여러 좋지않은 사례가 보여 이렇게 글 적습니다..
지금 미자에게 술과 담배를 팔아서 문제가 될까 걱정이 되는데 혹시.. 도움의 말을 해주실분이 계시나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