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해도 고통 안해도 고통스러운 삶을 좀비마냥
살고있는데 이제 몸이 맛간게 느껴져서 더이상
지속하기 힘든거같음 무급휴가도 존나쓰고있는데
이회사는 특이한게 이건뭐라안하네 걍 돈많냐는
얘기만 들어봄

쉬면 불안증세있는데 일하면
고통스러움 이렇게 살다보니 돈말곤 의지할께 없다보니
돈에집착하는 삶을 살게되서 정신이 굉장히 피폐하다

이렇게사는 내가불쌍하다고 자발적으로 절대안만날꺼같으니 소개받아보라고 부추겨서 만나보라하는데 연애안한지도7년됬거든

누굴만날힘도없고 만날시간에 일하면 얼마를
더버는데..하면서 사람한테 에너지쏟는게 돈버리는거같아서 이거대로 고통스러움

암것도모르는 사람들은 다아는회사 브랜드아파트
브랜드옷 속편하게 사는줄아는데 이거유지하느랴
돌연사할꺼같다 지금소개받은사람있긴한데 연락하는것도 지치고 기빨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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