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준화 지역에 거주하는 중학생입니다.
목요일에 최종 내신이 나와 고등학교가 거의 정해졌는데요,
제가 사는곳에서 뒤에서 두번째로 낮은곳이 제 점수랑 거의 일치한걸
저희 부모님도 일아요,어제까지만해도
"그래도 내신 어려운데서 그렇게 나온게 어디야!! 하고싶은거 다 해줄께!!"
이랬는데 오늘 저녁이 되더니만 "너는 그만큼 했는데 점수가 왜 이 모양이야?"하면서 절 비꼽니다....
저땜에 힘도 안 난다고 회사 때려친다고 소리지르고...
집을 나가야 가정이 안정될까요?
목요일에 최종 내신이 나와 고등학교가 거의 정해졌는데요,
제가 사는곳에서 뒤에서 두번째로 낮은곳이 제 점수랑 거의 일치한걸
저희 부모님도 일아요,어제까지만해도
"그래도 내신 어려운데서 그렇게 나온게 어디야!! 하고싶은거 다 해줄께!!"
이랬는데 오늘 저녁이 되더니만 "너는 그만큼 했는데 점수가 왜 이 모양이야?"하면서 절 비꼽니다....
저땜에 힘도 안 난다고 회사 때려친다고 소리지르고...
집을 나가야 가정이 안정될까요?
부모님도 악의없이 그저 마음 한편으론 쓰니가 더 잘할 수 있는데 결과가 아쉬워서 그러신걸거야 그러니까 신경쓰지말고 쓰니 목표에 집중해 그럼 앞으론 성적이 좋아질거야
아니에요! 혹시 부모님의 심한 말이 처음이라면 잘 모르겠지만 글쓴이님에게 기대를 많이 하셨나보내요..ㅎㅎ 저도 외고 안간다고 해서 부모님에게 많이 터졌죠 뭐 .. 그럼 어때요 대학이 더 중요한걸요 고등학교는 시작일 뿐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