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조리과 다니는 고등학생인데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건가 라는 고민이 요즘 많아져서 고민임 내가 이 학교를 들어온게 맞는 선택이였나? 내가 요리를 진짜 좋아하나? 요즘 요리에 흥미가 떨어지는 느낌인데 진짜 흥미가 없어지면 난 어떡하지? 이런 쓸모없는 고민들이 많아져서 계속 우울해지고 미래가 무서워지는게 고민임
특성화고 조리과 다니는 고등학생인데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건가 라는 고민이 요즘 많아져서 고민임 내가 이 학교를 들어온게 맞는 선택이였나? 내가 요리를 진짜 좋아하나? 요즘 요리에 흥미가 떨어지는 느낌인데 진짜 흥미가 없어지면 난 어떡하지? 이런 쓸모없는 고민들이 많아져서 계속 우울해지고 미래가 무서워지는게 고민임
나도 음식 만드는걸 좋아해서 대학을 조리학과 갔는데 어느순간부터 쓰니처럼 여러번 내가 이 길을 계속 가는게 맞는걸까 생각이 들더라고 근데 그냥 참고 계속 하다보니까 또 괜찮아지고 아마 쓰니도 일종의 번아웃이나 아님 미래의 대한 불안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그러니까 우선은 계속 해 봐 그럼 잠깐의 번아웃인지 아님 진짜 흥미가 사라진건지 확실해 질테니까
고마워 나랑 같은 생각과 고민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 열심히 진로 찾고 나아가 볼게
응응 쓰니가 나중에가서 꿈이 지금이랑 달라질지 아님 계속 같을진 모르는 일이지만 한 가지 확실한건 쓰니가 무슨 꿈을 가지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분명 불가능해 보이는 꿈이라도 이뤄낼 수 있을테니까 어떤 고난과 역경이 있든 힘내 응원할게!
요리 흥미 없어지면 그때 가서 다른 거 하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