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조리과 다니는 고등학생인데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건가 라는 고민이 요즘 많아져서 고민임 내가 이 학교를 들어온게 맞는 선택이였나? 내가 요리를 진짜 좋아하나? 요즘 요리에 흥미가 떨어지는 느낌인데 진짜 흥미가 없어지면 난 어떡하지? 이런 쓸모없는 고민들이 많아져서 계속 우울해지고 미래가 무서워지는게 고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