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되고 나서부터는(현재 고2) 체육관에서 늦게까지 운동하다 들어가면 10시40~11시40분쯤 집에들어가는데 오늘은 1월에 친구들이랑 여행가기로 했어서 숙소때문에 전화하다 들어갔는데 12시21분이야 근데 집에들어가니까 아빠가 너가 하고싶은게 있으면 니가 행동을 똑바로해야지 하면서 혼내시는거야 그러고는 여행도 허락한거 취소하고 도장도 내일부터 나가지 말라고 말하셔서 나는 죄송합니다 근데 제가 늦은 이유를 설명해도될까요? 하면서 조심스럽게 말했는데 말하지말라면서 화내시면서 방에 들어가시는거야 나는 평소에 뭐라하지 않으셔서 괜찮을줄알았는데 경고라도 해줬으면 좋지않았나 생각도하고
내가 해봤자 그시간에는 체육관에 있거나 마을산책 이런것밖에 안하는데 속썩인적도 없었고 말정도는 들어주시면 안되는거였나 싶고
내일 다시 먼저가서 죄송하다고 사과드리면서 말을 하면 들어주시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