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되고 나서부터는(현재 고2) 체육관에서 늦게까지 운동하다 들어가면 10시40~11시40분쯤 집에들어가는데 오늘은 1월에 친구들이랑 여행가기로 했어서 숙소때문에 전화하다 들어갔는데 12시21분이야 근데 집에들어가니까 아빠가 너가 하고싶은게 있으면 니가 행동을 똑바로해야지 하면서 혼내시는거야 그러고는 여행도 허락한거 취소하고 도장도 내일부터 나가지 말라고 말하셔서 나는 죄송합니다 근데 제가 늦은 이유를 설명해도될까요? 하면서 조심스럽게 말했는데 말하지말라면서 화내시면서 방에 들어가시는거야 나는 평소에 뭐라하지 않으셔서 괜찮을줄알았는데 경고라도 해줬으면 좋지않았나 생각도하고
내가 해봤자 그시간에는 체육관에 있거나 마을산책 이런것밖에 안하는데 속썩인적도 없었고 말정도는 들어주시면 안되는거였나 싶고
내일 다시 먼저가서 죄송하다고 사과드리면서 말을 하면 들어주시려나?
내가 해봤자 그시간에는 체육관에 있거나 마을산책 이런것밖에 안하는데 속썩인적도 없었고 말정도는 들어주시면 안되는거였나 싶고
내일 다시 먼저가서 죄송하다고 사과드리면서 말을 하면 들어주시려나?
억울했겠네 내일 기분 괜찮아 보이시는지 확인하고 다시 얘기하자고 하면 괜찮을 듯 혹시 생각하는 진로가 체육 쪽임? 그게 아니면 아버지가 진로 문제로 조바심 나셔서 그랬을 수도 있을 거 같기도 함
그쪽으로도 생각중인데 혹시몰라서 밀링이나 전기 자격증도 따고 있어요 아빠에게 지원받는것도 한달용돈 교통비포함 10 자격증 필기나 실기 신청할때 돈 받는거 말고는 없고요 속 썩이는 일들은 안하고 있었는데 좀 억울하네요 지금은 화나서 이야기를 듣기 싫어서 그러시나 싶기도 하고요
뭐 다른 일로 화나서 짜증 내신 걸 수도 있겠지 아부지도 사람이니까 아무튼 글쓴 칭긔는 준비도 잘 돼 있고 아부지랑 얘기도 잘 풀어갈 수 있을 거 같음 혹시 다른 가족이 있으면 아부지가 왜 오늘 화나셨나 물어볼 수도 있겠고
소.개팅ᅠ받으실ᅠ분들ᅠ연락주세요ᅠ톡ᅠLUV3737
딱봐도 병신부모 집에 늦게들어가서 걱정이면 지가 전화해보던가 그런데 안했다, 지가 안하고 지혼자 끙끙 요놈이 왜 연락도 없이 안오지 끙끙 (지가 전화하면 되는걸 애비세끼로써의 가오가 죽을가봐 한녀처럼 먼저 안물어보고 버티기 ) 치잇 삐짐! 너때무네 걱정했는데 전형적인 대화 어려운 병신부모
늘 말하지만 상식적인 대화가 어려운 부모는 자식의 인생을 좀먹는 부모다. 이거는 왜 이러이러 하였나요 ? 네 ** 하여 ## 하였습니다 이런식의 논리적이고 원인과결과 구병이 어려우면 그건 인간이 아닌거다. 너는 정신차리고 빨리 부모와 멀어져야 한다 일평생의 가스라이팅과 정신적 지배로 병신이 돠기 싫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