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빨리 쓸게
현재 7년지기 친구가 하나 있음. 서로 취미부터 시작해서 가정사, 결점 같은것들을 대부분 알고 있을 정도. 그 친구는 잘 모르겠지만 난 그 애를 인생친구라고 자부 할 수 있고, 여러 방면에서 너무 좋은 애 인것도 보임.
그런 내 친구가 요즘 좀 고민이 있는 것 같음. 근데 얘는 꼭 지나간 일은 이야기해도, 현재 진행형인 고민은 대체로 이야기를 안 해줌. 나는 개인적으로 힘들 때 그 친구한테서 도움 많이 받았던 사람으로써, 감정 쏟고 이야기 나눌 쉼터라도 되고싶은 마음임.
결론은, 이게 내가 편하지 않아서 이야기를 못 하는건지, 아니면 얘 성격이 원래 그런지 좀 헷갈림. 그래서 일단 내가 할 수 있는 일부터 먼저 해보려 함. 내가 그 친구를 위해 나 자신을 개선할 수 있는 점이 뭐가 있을까?
현재 7년지기 친구가 하나 있음. 서로 취미부터 시작해서 가정사, 결점 같은것들을 대부분 알고 있을 정도. 그 친구는 잘 모르겠지만 난 그 애를 인생친구라고 자부 할 수 있고, 여러 방면에서 너무 좋은 애 인것도 보임.
그런 내 친구가 요즘 좀 고민이 있는 것 같음. 근데 얘는 꼭 지나간 일은 이야기해도, 현재 진행형인 고민은 대체로 이야기를 안 해줌. 나는 개인적으로 힘들 때 그 친구한테서 도움 많이 받았던 사람으로써, 감정 쏟고 이야기 나눌 쉼터라도 되고싶은 마음임.
결론은, 이게 내가 편하지 않아서 이야기를 못 하는건지, 아니면 얘 성격이 원래 그런지 좀 헷갈림. 그래서 일단 내가 할 수 있는 일부터 먼저 해보려 함. 내가 그 친구를 위해 나 자신을 개선할 수 있는 점이 뭐가 있을까?
나도 몇몇 친구들한테 현재진행형 얘기를 잘 못했었는데 그 친구들에게 인간적인 신뢰도가 많이 깨져서였음. 근데 모든 갈등은 대화의 부족에서 오는거라 뭐든 대화해봐야함.. 그래야 풀리고 상대방에 대해 더 알게되는거라 .. 너가 먼저 다가가서 얘기도해보고 들어줘도봐봐 그럼 상대방도 얘기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