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혼자 고립되어 사는 삶은 외롭긴하다. ㅋㅋ


취미로 운동도 하고 지지난주 대청소 씨게하고 나서 매일 아침마다 청소기돌리고 청소하고 출근하고 집와서 청소하고 운동하고


게임하고 자기전에 한번더 청소하고 쉬는날은 운동하고 요가하고 밖에서 달리고 집에서는 청소와 게임의 반복이라 나름 혼자서 바쁘긴하지만..


연애는 뭐 과분해서 걍 말친구라도 만들고 싶긴한데


오픈채팅같은 곳은 이상한애들 많고.. 좀 정상인들있다 싶으면 현생러들이라 대화도없고


막상 나가서 사람들 만날 용기는 없고.


쩝 어렵다 어려워 인생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