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거 처음이라 이해좀20대 중반이고
14살부터 알바하면서 이것저것 해보고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일은 열심히 하고 투잡뛰고 하루 12시간씩 일하다가 현타인지 번아웃인지 아무것도 하기 싫네
커피 좀 좋아하는거같아서 공부하고 자격증따고 대학갔는데
돈없어서 자퇴하고 다시 취직
바리스타 하면서 세금때고 25~260 많이받을땐 280정도 받는데
모아둔 돈이 하나도 없어 청약도 없고 집도없고
있어봐야 10년더된 중고차
무릎 허리 작살나고 스트레스로 담배만 느는중
친한친구가 그냥 2교대 생산직 넘어오라고 그럼 세후로 350은 된다는데
내심 가고싶거든
몸 힘든일 안가리고 다할자신 있고 일 오래하면 돈쓰는시간 줄고 돈모여서 좋단 마인드인데
지금은 출근만 하면 이시간애 공장가면 더버는디 이런 생각에 현타만  계속 온다
인생 조언좀 해주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