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회피성향이 있는데
그렇다고 책임을 회피하고 그러진 않는데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게 너무 힘듬
너무 낯가림이 심하고 어색하고 하니까 항상 만나던 사람만 만나게되더라
그래서 그런지 연애도 이 나이 먹고도 3번 했는데 그것도 한달,3주,3일 이라서 연애 했다고 보기도 어려움 거의 모솔인데
좀 사람들도 만나고 해야 연애를 하던 뭘 하던 할텐데 너무 힘드네
어떻게 극복함?
약간 회피성향이 있는데
그렇다고 책임을 회피하고 그러진 않는데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게 너무 힘듬
너무 낯가림이 심하고 어색하고 하니까 항상 만나던 사람만 만나게되더라
그래서 그런지 연애도 이 나이 먹고도 3번 했는데 그것도 한달,3주,3일 이라서 연애 했다고 보기도 어려움 거의 모솔인데
좀 사람들도 만나고 해야 연애를 하던 뭘 하던 할텐데 너무 힘드네
어떻게 극복함?
사람은 기본적으로 책임 회피하려는 성향이 있음.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게 두려운것 또한 현대인 절반이 그러하고, 그게 보통 사람과의 관계에서 직.간접적 상처를 받거나해 두려워지는거임. 간단한 예를들어 오랫만에 길에서 만난 친구 아는척을 했는데 그 친구가 너를 못알아보고 그냥 쳐다보고 간다던지 하는 별거 아닌 일에도 생길 수 있음. 다음에 같은 상황이 생겼을때
또 그 사람이 모른척 하고 가면 그 민망함과 어색함이 생각나 두려워지는거지. 극복하는 방법 별거 없음. 사교성 좋은 친구들 보면 어떻게해? 그냥 무지성 인사하고 말걸고 하잖아? 똑같아 먼저 인사하고 아는척하고 두렵더라도 그냥 쫄지말고 인사만 해 그저 그것만 하더라도 80%는 성공한거야
연애도 별거 없어. 진짜 잘생긴거 아니면 여성은 남성의 자신감 있는 모습에 호감을 느끼지 눈도 잘 못마주치고, 말도 못하고 하면 수컷으로서 흥미를 잃거든 본능적으로 자기를 지켜줄 수 없다고 느껴서
그냥 하는 척 해 내가 소심하고 낯을 가린다? 사교성 좋고, 자신감 있는 척해 그러다보면 그 성격 1년안에 고쳐진다 '하는 척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