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25살 됩니다.어릴때 무기력증과 학교생활 집에서도 우울했슴니다.아마 소아 우울증일수도 있다고 생각하고요.
제목에서 보다시피 공부를 안합지다.어릴때 하는 역할 없이 남들가는 대로 어영부영 가다가 관심없는 학과 대학에 지방내에서 알아주지 못하는 대학입니다.어릴때 일을 생각해보면 은따 때문인지 뭘해도 자신감이 없고 위축되고 벌써부터 포기가 빨라 돈 때문에 미리 놀친 교욱도 많습니다.
어릴때 공부는 그냥 필기하는대로 다하고 복습도 지루해서 안하고 수업시간에도 딴짓하고 그림만 그리는게 2년은 가는것 같습니다.
저의 집중력이 낮은건지 아니면 공부 습관이 안 잡혔는지  몰라도 오래 공부하면 40분 좋아하는것만 파면 3시간이나 밤새서 합니다.

어릴때, 그나마 좋아한게 금융공부랑 외국인들과 회화,사회과목인데 이것도 문과라서 경쟁 심하고 포기해아 하나요.솔직히 25살이면 머리가 굳는 시기라고 하는데 그 말을 들으면 포기하고 목표도 없이 어영부영 살아가고 대외활동만 해서 재미만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