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타벅스 갔는데 나가는쪽에 주차 한칸이 빈거야 거기 주차할려고 요리조리하다가 하필 나가는쪽에 내 번호판이 찍여서 회차차량으로 차단봉이 올라갔거든? 일단 나가는 차량도 있고해서 일단 무시하고 주차했는데 주차하고 커피 시키면서 직원분한테 상황설명했어 근데 잘못알아먹은거 같더라구?ㅜㅜ 내가1시간30분동안 있다가 나갔는데 주차 정산할려고 번호판 검색해보니깐 내 차량이 없는거야 혹시나해서 차단봉 안열리면 들어가서 얘기할려고했는데 차단봉 열였거든? 일단 집으로 오긴했는데 그 스타벅스에 전화해서 알려줘야할까? 혹시나 잘못될까봐.. 내가 자주 가는 곳이긴한데 ㅠㅠ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