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있음

{서론}

외모: 얼굴은  아줌마들이 잘생겼다고 나 좋아하는사람 있었음 마르고 보통키에 중딩때는 여자얘들이 귀엽다고 따라댕겼음 (이건 잘생겨서는 아닌거같음) 반에서 귀엽다고 엄청 유명했음 근데 나는 그 말 듣는거 싫어해서 피해다님..

초딩때(4)는 내가 말도 안걸었는데 나귀엽다고 맨날 나랑 같이다닌 여자얘 있었음(같이 다녔다기보단 끌려다님)
나한테 귀엽다고 자기 집초대하고 내집도 놀러오더니 남편될사람이라 그랬음 난 걔 별로여서.. 근데 싫은티 내기 싫어서 괜찮은척 함

그러다가 전학가서 여자얘들 초5~중2까지 계속 귀엽다고 ㅈㄴ 귀찮을정도로 나 따라다님  (그냥 모성애 불러일으키게 생긴듯???)

*요약 귀염상에 착한성격이라 싫은티 안내고 살아서 여자얘들이 나를 귀엽게 여김(?)

{본론}

첫사랑: 내가 첨에 사랑에빠진거 ㄹㅇ 초4때임 ㅎ... 겁나예쁜 여자얘 있었음 고백하고싶었지만 찐따라 말도 못걸음

초5때 전학가고서는 그냥 예쁜얘들 겁나많았음 반에 그래서 a좋아했다가 b좋아했다가 c좋아했다가 계속바꼈음 근데 걔네들은 신기하게 나랑 1번도 말안함 (다른 여자얘들은 나한테 말거는얘들 3~4명정도 있었음) 6학년때도 2명은 같은반 됬음& 좋아하는 여자얘 한명 더 생김 근데 걔네랑은 말 1도안함 리얼로 ㅋㅋ

진전이 어느정도 있었던 진짜 첫사랑??
:중1때는 외모랑 몸매(?) 나쁘지않은 여자얘 있었음 공부 ㅈㄴ 잘하는 얘 였음 나는 그시절 도서관을 자주다녔음 그냥 할거없어서 책 몇개보기도 하고, 공부도 했지만, 중요한건 컴퓨터실에서 세포키우기 하면서 그냥 놀러다녔음.. 근데 열람실에 갈 때 걔가 나 마주치면 다른자리였는데 자리를 내 옆자리로 옮겼음 난 부끄럼 겁나타서 아는척 안할려 했었는데 옆자리 오면 ㄹㅇ 심쿵하고 설렜음 그리고 걔랑 톡도 드립 치고받고 하면서 걔 이름가지고 놀리고 ㅋㅋ.. 웃음이많고 리액션이 너무 좋았음 ㅠ 얼굴이 진짜 예쁜건 아닌데 그 묘하게 끌리는 감이 있어서 좋아하고 있었음 나는 걔가 나한테 너무 적극적으로 행동해서 맨날 먼저 인사하고.. 밥도 같이 먹고.. 나는 썸이라고 생각했는데 걔는 어땠을지 모르겠어 ㅋㅋ 다른 얘들한테도 말걸고 그러긴 했어서.. 하지만 찐따인 나는 고백도 못하고 우물쭈물 있었음 애매한 관계로 2학년 때까지..

인싸녀 따까리된썰
그때 일진 인싸였던 얘들(여자)도 있었음.. 페북 겁나하고 페친 많고 그런얘.. 걔 한명이랑 딱까리 1명이 맨날 나한테 심한 장난쳤음 타격감이 좋았는지 ㅋㅋ
까만 피부에 다람쥐처럼생겨서 몸매는 되게 좋았어 다른얘들은 예쁘다고 ㅈㄴ빨아주는데 나는 그닥..? 평범한 느낌이었음 ㅋㅋ 그런거 있잖아 일진이 찐따 한명 잡아서 괴롭히는거 왜자꾸 지 좋아하냐고 물어봤는지 모르겠음 맨날 머리 감으라고 해서 그 년 때문에 매일 감았음 원래 안감는데 ㅋ 머리 안감은날은 귀신같이 알아서 따까리년이랑 합동해서 놀렸음 걔넨 2학년때까지 같은 반 되어서 계속 그 짓거리했음

그리고 잘되던 여자얘 또한 2학년때 같은반 되었는데 결국 잘있다가 1학기 끝날때쯤 내가 걔 좋아하는거 친구들이랑 진실게임하다가 말해서 소문났음 겁나쪽팔려서 그때부터 연 아예끊었음 걔가 나 좋아했냐고 물어봐서 아니라고 했고, 카톡 일절 안 했음.  그 이후로도 계속 나한테 만날때마다, 아는척하면서 왜 내말 무시하냐고 나한테 하소연하듯이 말했는데 난 계속 쌩깠음

지금생각해보면 ㅈㄴ착한얘고 공부도 잘 하는 얘였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음 너무 쪽팔림이 심했나봄 ..

3학년때는 공부좀 열심히한다고 수학 학원다녔는데 그때 만난 여자얘.. 말괄량이 같은 얘고 폰게임 (먼가 클래식한걸 좋아하고 공부 못 하는편이었음 )걔는 나 좋아했던거 거의확실함 걔는 나 만날때 갑자기 치마 ㅈㄴ짧고 민트색? (샤랄라한거 입고와서) 나 어떠냐고 계에속 물어보고 학원 버스 안에서 가만히 앉아있는데
(걔도 내옆에 앉음 항상) 그복장으로 갑자기 올라타는 거임 그니까 막 이상한(?) 느낌으로 그런게 아니라 깔아 뭉갤려고 그랬던거같긴한데 무게로 짓밟았음(?) 그리고 방방뛰더라 거기서 그래서 내가 ㅆ발년아 (라곤 안했지만) 뭐해!! 이러면서 일어설려함 서 버릴까바 개쫄렸음 근데 당황해서 그런지 잘 안섰음 ㅋㅋ 진짜 레전드였는데

하여튼 걔는 얼굴? 나쁘지않았고 약간의 호감이 있었지만 나는 너무 들이대서 싫어했음 그리고 나는 처음으로 사귀면 오래 사귀고 싶어서 걔랑은 오래 안 갈것 같아서 적당히 거리둠

고딩때 코로나 터지고 집돌이처럼 살다가 중3 겨울방학때 키 ㅈㄴ크고 아디다스 패딩입은 눈 크고 쌍꺼풀에 귀염상 긴생 여자얘 보고 한눈에 반함 근데 인싸같아서 아무접촉 없이 끝남

고딩 들어가서는 초딩때 좋아했다는 ab녀들 같은고등학교 갔음 근데 걔네도 ㅈㄴ예뻤는데 거기서도 1학년때 ㅈㄴ 한소희닮은 내말이 아니고 걔네 친구들말임 여자얘 보고 결혼마려웠는데 아무말 안하규 끝남

고2 3은 빻은ㄴ년들밖에없어서 그냥저냥 지나감

요약: 초4때 들이대는 여자얘들있었고
5때 나 귀엽다고 들러붙는얘들있었는데 관심 없었고 여자 예쁜얘들 좋아했는데 말못붙임 6, 중1 나 좋아하는것 같은 여자얘 있었는데 내가 좋아하는거 들켜서 손절함 중3때 ㅈㄴ예쁘고 키큰얘한테 반함
고1때도 한소희닮은 여자만나서 반함 고23 빻은년들밖에 못봄 아무튼 좋아했던얘들한테 먼저 들이댄적 한번도 없음 쪽팔려서

{결론}

1. 내가 금사빠인지 궁금함

2. 내 주관이 많이들어가서 내가 인기 많고 나쁘지 않게 생긴것 처럼 써졌지만 그냥 평타임 객관적으로 그래서 여자 어케사귈지 모르겠음 이러다가 평생 모쏠 a다로 살거같지만 나는 능력키워서 예쁜여자 만나야지~

3. 이러면서도 인성 안 좋으면 절대싫어함

(이상 모쏠 a다의 ㅈ도없는 연얘썰이었습니다. 부디 역겹게보진 말아주세요 모쏠 a다도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