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재미가 없어요
좋아하는 사람, 친구도 없고 하는 거라곤 게임
공부도 의욕ㅇ 떨어진지 몇달 됐고 혼자 사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했는데 약간 우울한 기분도 들어요 그냥 동시에 모든 사람들로부터 잊혀지고 내가 있는 거 빼고 모든 게 같은 세상으로 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그냥 내가 여기 살아있는 게 부끄럽고 죽을 자신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