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중인 20대 후반남자입니다.

옆집사는 나보다 2살 어린놈이(아버지가 나이만 물어봤다함) 아버지 어머니 잠시 놀러왔을때(난 잠시 슈퍼가있었음) 전세인지 매매인지

얼마가에 들어왔는지 물어봤다는데 이거 왜 이렇게 화나고 열받죠??


원래 물어보는거 자체가 실례아닌가;; 무슨 심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