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덕에 유명 스타들을 많이 만남.. 싸인받으러 같이 많이 다녀서..
근데 그만큼 돈을 너무 많이써서 이제 좀 아끼고싶은데
얘는 내가 거절해도 계속 같이가지고 부추기면서 티켓 같은걸 중고로
내몫까지 두장을 미리 예매해버려서 취소가 안되서 억지로 갔던 경우가
몇번 있음.. 방금 또 관심없는 야구선수 보러가자면서 관심도 없고
돈 아끼고 싶어서 안가고 싶은데
또 이미 내몫까지 예매해버려서 억지로 가야만하게 생김..
또 중고로 사서 취소 안됨.. 손절해버릴까
근데 그만큼 돈을 너무 많이써서 이제 좀 아끼고싶은데
얘는 내가 거절해도 계속 같이가지고 부추기면서 티켓 같은걸 중고로
내몫까지 두장을 미리 예매해버려서 취소가 안되서 억지로 갔던 경우가
몇번 있음.. 방금 또 관심없는 야구선수 보러가자면서 관심도 없고
돈 아끼고 싶어서 안가고 싶은데
또 이미 내몫까지 예매해버려서 억지로 가야만하게 생김..
또 중고로 사서 취소 안됨.. 손절해버릴까
왜 말을 못함 화내든가 두장 예매해도 안가면 되지 짜피 그 친구돈으로 예매했을거 아니야
친구가 예매까지 해준거보면 걔는 나름 너 챙겨주는거같은데 정작 너는 손절드립치고앉았냐? 글고 디시에 글싸지르고있냐? ㅋㅋ 누가 돈 써달랬나? 이 소리 할거 뻔한데 이 말 하기전에 친구랑 대화는 해봄? 대화를 먼저하고 정 해결 안되면 쓰던지 해결 방도가 있는데 ㅂ신 같은 인간부류네 그 친구가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