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은 왤케 좆만한 거에 예민하게 구냐? 무슨 말이나 행동 하나를 해도 그걸 지애미 죽인 양 받아들임
직접적으로 피해준거 하나도 없는데 존나 사소한거 마음에 안든다 싶으면 혼자 꿍해있다가 보복하려고 안달이 나있어
처음에는 대충 넘어갔는데 허구한 날 병신계집같이 정신승리하면서 사소한 행동 하나 말 한마디에 쓸데없이 존나 의미부여하면서 집착하고 기싸움걸질 않나
사람 기분더럽게 하고 치졸하게 엿먹이려는 꼴 보니까 슬슬 짜증남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는 전혀 재미도 없고 아무 의미도 없는 얼빠진거 가지고 쳐웃으면서 농담이라고 소비하고 있고
남의 인생에 대해 그런지도 모르면서 어떻네마네 왈가왈부하질 않나
남이 뭘 잘못했고 말고를 따지는게 아니라 지 마음에 안들고 딴 소속이라고 진영논리나 들이대면서 들이까는 병신들도 너무 많아짐
인생 그렇게 사는거 현타도 안오나
요즘은 다 이러니까 그냥 사람 만나는거 자체가 싫더라
정신적으로 빈약한 사람들이 늘었음
쓰니가 지금까지 운나쁘게 계속 그런 사람들을 만났을뿐 당연하겠지만 요즘 사람들이라고 다 그렇진 않아 그러니까 너무 모든 사람들을 혐호하지마 그리고 꼭 쓰니도 앞으론 찐따같은 사람들말고 제대로된 사람들을 만날 수 있길바래!
손님응대하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나 보네요 저도 손님 수백 명 천 명 있는 곳에서 장기간 일해봐서 어느 정도 공감이 되네요 근데 지금도 저렇게라도 사람 가까이서 보는 건 좋은 때입니다 머지 않아서 식량난오면 바퀴벌레 떡을 먹어야 하는 겁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가장 쉬운 공식이 있습니다 부모님 이름 한자로 못 쓰는 사람 밤늦게 잠 안 자는 사람
동심이 없는 사람 저 세가지에 해당되는 사람은 걸러야 할 사람입니다 물론 상대방도 저 원칙에 따라 고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본인도 신경을 써야 하는 겁니다 이 세 가지 질문은 면접 볼 때도 단골 핵심 질문이니 곰곰히 생각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그런 사람들 거르고 살면 됨. 주변에 그런 사람 밖에 없다면 너 자신을 돌아봐봐. 니가 어떤 사람이어서 어떤 사회에 속해있는지.
너 혼자만 그러면 네가 찐따야
주변 사람들은 널 그렇게 생각할수잇음
롤끊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