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은 왤케 좆만한 거에 예민하게 구냐? 무슨 말이나 행동 하나를 해도 그걸 지애미 죽인 양 받아들임
직접적으로 피해준거 하나도 없는데 존나 사소한거 마음에 안든다 싶으면 혼자 꿍해있다가 보복하려고 안달이 나있어
처음에는 대충 넘어갔는데 허구한 날 병신계집같이 정신승리하면서 사소한 행동 하나 말 한마디에 쓸데없이 존나 의미부여하면서 집착하고 기싸움걸질 않나 
사람 기분더럽게 하고 치졸하게 엿먹이려는 꼴 보니까 슬슬 짜증남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는 전혀 재미도 없고 아무 의미도 없는 얼빠진거 가지고 쳐웃으면서 농담이라고 소비하고 있고
남의 인생에 대해 그런지도 모르면서 어떻네마네 왈가왈부하질 않나
남이 뭘 잘못했고 말고를 따지는게 아니라 지 마음에 안들고 딴 소속이라고 진영논리나 들이대면서 들이까는 병신들도 너무 많아짐
인생 그렇게 사는거 현타도 안오나
요즘은 다 이러니까 그냥 사람 만나는거 자체가 싫더라
정신적으로 빈약한 사람들이 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