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도 노동에 가치를 두시던분들이라 몸에
습관이든건지 코인 주식 이런거 하나도 관심없다..
인생 처음 한주식 삼전이엇는데 -4천...
와이프랑 30대중반으로 둘다 하루 12시간정도
일하는 삶을 살고잇음..
둘이 개처럼 벌어서 현재 자산은 와이프매장 오픈비용1.5억
내매장 오픈비용 1.5억 현금자산5억인데..
부모님께 받은돈은 현재까지는 결혼때 5천이외에는 전무
요즘 불장에 억단위 쉽게 버는 인증들보면..
둘이 겁나 12시간씩 일해서 년에 8천-1억 모으는데
현타가 씨게옴...걍 이대로 묵묵히 가는게 맞는건지
적극적 투자를 해야하는지가 고민...
점점 노동가치가 조롱받고 있는 느낌이라 더욱 고민이 커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