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말에 알바하는데
우리 주말알바끼리 모임이 있거든?
근데 평일에 알바하는 한명이 주말알바 몇명이랑
친해지면서
우리 모임에 끼겠다는거야?
난 솔직히 원래 모임에서 멤버 추가되는거 별로안좋아하는데
너넨 진지하게 이런거 어떻게생각함 ?
답변좀
우리 주말알바끼리 모임이 있거든?
근데 평일에 알바하는 한명이 주말알바 몇명이랑
친해지면서
우리 모임에 끼겠다는거야?
난 솔직히 원래 모임에서 멤버 추가되는거 별로안좋아하는데
너넨 진지하게 이런거 어떻게생각함 ?
답변좀
사람마자 성향차이 아닐까 나 같으면 그냥 친하게 지내는 사람 1명더 늘겠구나 싶을것같아
기존 그룹의 성격에 따라 다를텐데 알바하면서 만난 사이 정도의 그룹이면 누군가 새로 와도 비슷하다고 느낄듯 더구나 완전 외부인이 아니라 근무 파트 다른 정도면ㅇㅇ 그런 경우에 그 말을 전달하는 사람이 조심스럽게 전해야 한다고 생각함. 예를 들어 이 친구 뭐 이래이래 좋은 친구다 같이 지내면 좋을 거다 이런 말이라도 하든지. 좀 여럿이 모르는 경우엔 이런 친구가 이런 의사를 표했는데 괜찮겠냐 안 괜찮으면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안 되겠다고 하겠다거나. 나는 좀 안 내키더라도 애초에 알바 자체가 사회생활이니 이런 것도 감내해야 하는 사회생활이라고 여기는 편. 뭐 막역한 오랜 친구 사이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