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버지없다 15살때 교통사고로
돌아가심
1년만에 출장 정리끝나고
휴가좀길게 받아서 올만에 집에 쉬러옴
간만에 족발땡겨서 족발 먹었는데
엄마가 너무 짐승처럼먹음
남의집 방귀냄새나는 김치까지 꺼내서
허버허버 먹고
막국수는 그냥 덜어먹는것도 아니고
그쟁반안에서 후루루루루루 뭔 돼지짐승
마냥 처먹다 쿨럭 거려서 그게다시
쟁반으로 떨어지는데 다시그걸 또먹음
먹는데 국물계속튀기고 시발
밥을 같이 먹으면 토가 쏠림
나이 예순 넘어가서 이미 고치기는 끝장난거
같은데 너무 개빡쳐서 아니 엄마
왜이렇게 꺽꺽거리면서 짐승처럼
먹냐고하니깐 째려보다가
다시 후루루루루룩 꺽꺽 거리는데
시발 이거진짜 어케해야되냐?
와 이건 진짜 어떻게 해야하냐..